계획의 실천도 몸에 따라

건강해야 계획도 실천 가능합니다.

by김나희

2026.9.23. 수요일


잠을 너무 많이 자지 않기로 했지만,

오늘도 열심히 낮잠을 잤습니다...

몸은 개운하고 좋지만,

여전히 어지럽고, 눈앞은 무지갯빛이 아른 거리고...

쉽지 않습니다...


저는 계획만 세우면 실천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몸이 아프니 계획의 실천도 몸에 따라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버렸습니다....

건강하지 않은 몸은 계획의 실천마저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무언가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이지요.

그 이유를 해결해야, 무언가 계획한 것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고요.


저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잠들지 않기로 계획해도,

몸이 힘드니, 그냥 다시 누워 버립니다.

수혈받고 온 며칠은 깨어서 이것저것 활발히 하고,

부지런한 삶을 사는데,

수혈을 다시 받을 때가 되고, 빈혈이 다시 고개를 내밀면,

저는 몸의 기운이 부족해서, 자주 눕게 됩니다...

이것이 자의든, 타의든, 병에 의한 것이든

어쨌든 제 몸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것이겠지요... ㅠ ㅅ ㅠ


빈혈이 빨리 다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계획한 것들을 즐겁고 재밌게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약이 바뀌고 나서, 조금 더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재물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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