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음식이 소중하고, 다 필요한 것
2026.9.21. 월요일
저는 채소를 좋아하고, 과일을 좋아합니다.
과자는 밖에서 배고플 때 조금씩 먹고,
음료수도 밖에서 배고플 때 아주 가끔 사서 마십니다.
고기도, 가끔 먹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희 친오빠처럼, 과자를 많이 먹고, 음료수를 즐기고,
고기도 자주 먹는 사람들을 보며
왠지 모를 이질감을 느끼고는 했습니다... ㅠ ㅅ ㅠ
(나하고는 식성이 다르구나....!!! 와 같은 생각)
거기에다가, 살쪘다며, 식이조절을 하는 것이 괴롭다고 말하는 모습을 볼 때면,
애초에 과자나 음료수가 없었더라면, 그런 고통이 덜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과자나 음료수가 과연 꼭 필요한 것인가 의문을 가지고는 했었습니다.... ㅠ ㅅ ㅠ
그런데 아파보니,
고기도 다 필요한 것이고(게다가 고기는 맛있기까지 합니다~!!),
과자도, 음료수도 다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 버렸습니다....
모든 영양소가 각 사람에게 알맞게 필요한 것이지요... ㅠ ㅅ ㅠ
심지어 요즘 제가 도움을 받고 있는 오렌지 주스마저도,
예전에는 그다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별로 맛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았고요... ㅠ ㅅ ㅠ
그런데 요즘은 도움도 되고, 맛도 좋다고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사람은 살면서 변화하고, 세상 음식들은 각자에게 다 필요한 영양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각 음식이 다 소중하고,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버렸습니다.
음식을 소중히~!!*^-^*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재물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