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파우더는 제 것이 되었습니다~♡ 엄마 고맙고 사랑합니다~♡ 2026.9.16. 수요일 저녁 9시 2분쯤 오늘 엄마께 제가 쓰기로 한 파우더를 드리기로 했는데, 엄마가 엄마는 괜찮다고 저 쓰라고 하셔서 예쁜 파우더는 제 것이 되었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오늘도 엄마랑 티격태격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가 많이 봐주시는 거겠지요~!^-^* 엄마 정말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재물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