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아이 + 에그팜
정신적으로는 젤리데스크 만들며 일상을 보내지만, 육체적으로는 에그팜 일을 합니다.
시트지도 붙이고 목공 시다도 하고 청소, 정리, 진열, 배송 등 다양한 일을 하다 보니 어느새 매장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중 아크릴 작업은 정말 힘듭니다. 아크릴이 갈린 후 팔에 묻으면 따가워요. 아크릴에 시트지 붙이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제대로 인쇄가 안된 경우, 소위 수술도 해야 합니다. 그래도 이제 분무기만 있으면 곧 잘 붙입니다.
홍보, 마케팅 타이밍이라 함께 나아가 봅니다.
젤리아이와 에그팜의 콜라보를 많이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