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어때 : 올여름 여행할 때 여기 어때 > 편
저희 가족은 국내여행을 자주 갑니다.
아마 적어도 두 달에 한 번 정도...
딸이 있다 보니, 지역마다 역사는 단골 메뉴.
딸은 싫다지만, 여행마다 역사는 필수 코스.
그런데, 이걸로 관광코스로 만들다 보니,
급 수학여행 느낌. 재미가 떨어지는 느낌.
< 여기 어때 : 올여름 - 역사 위인 > 편
https://tvcf.co.kr/play/bi1892-1019389
https://youtu.be/E1r_vL8tx-U?si=5Z3LWJUhrOLGVPDx
https://www.youtube.com/watch?v=dYXhPDneNVc
https://www.youtube.com/watch?v=BKSQYY4LG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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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을 연결고리로 삼는다는
아이디어가 신선하지만,
역사여행 추천 같은 오해로
마무리되는 듯한 완성도가 아쉽다.
늘 익숙한 노래로 시작되며 브랜드 연상이 쉽게 되고,
그 일관성의 효과는 여전히 높아서
기본적인 광고효과는 얻게 되리라 본다.
영상의 변주를 통해 얻어야 되는 광고 효과에
위인과의 결합은 신선하다.
게다가 최근 영화 왕사남으로
단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단종 유배지였던 영월 관광이 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여행 유입의 기대감도 있었을 터.
위인 3명의 멀티와
광고에서 자주 접하기 어려운 모델 3명의 등장도
공들인 부분이 아닐까 싶다.
다만, 위인과 모델이
가벼운 소품이나 재미 요소로만 소비되어 아쉽다.
꽉 짜인 틀과 톤 앤 매너에 집어넣다 보니
가벼운 역사 여행 지역을 추천하는
깊이에 머무르는 듯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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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9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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