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방식이 필요하다

by차향노트

"신규 문의가 지금의 10배면,

우리는 대응이 가능할까요?"


"운영 고객이 지금의 10배면,

우리는 서비스가 가능할까요?"


이번 주 마케팅 회의에서 던진 질문이다.


사실 이 고민은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품고 있던 화두였다. 회사 규모나 자원에 따라 사업 모델이 달라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작은 기업이 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 서비스 방식, 조직 운영을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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