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근심도 펴져라 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회사 다닐 때도 와이셔츠를 별로 입지 않아 다림질할 일은 거의 없었는데, 오늘 밤은 최 여사의 일주일치 와이셔츠를 여러 장 다리고 있다. 그러면서 든 생각이 요즘 내가 여러 가지로 꼬깃꼬깃 복잡하게 얽혀있는 생각들이 많았는데, 땀 흘리는 단순한 노동이 최고인 듯 걱정아 근심아 펴져라 <걱정 근심도 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