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평화를 위한 아이디어

이란 전쟁 마무리와 트럼프를 위한 간단한 해법

by덧셈기계

트럼프는 이란 전쟁을 끝내고 싶지만, 이란전쟁에서 졌다는 평판을 얻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이번 휴전 중에 벌어지고 있는 협상의 목표를 종전을 위한 협정을 지속하기 위한 휴전을 상호 합의 하는 선으로 낮췄다…

(그럼 지금은 전쟁 중인가?라는 합리적인 질문은 세계평화를 위해 지양합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질 MOU라고 불리는 (그 자체로는 구속력이 없을 수밖에 없는) 협상문은 오바마가 이룬 구속력 있는 핵협정보다는 무언가 하나라도 좋아야 한다…


참으로 딜레마입니다. 그러니 결정을 못하지요.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530027700071​


좀 과장을 섞은 편법이긴 하지만 방법은 있습니다. 오히려 이쪽의 트럼프 특유의 과장어법과 스스로 해석법 잘 맞을 겁니다.


그 방법은 현재 60% 400Kg으로 알려진 이란 소유 핵농축 우라늄을 (어디에서든) 절반으로 희석한 후 (30% 800Kg), 이 희석 우라늄 400Kg을 미국으로 보내면 됩니다. 그러면 트럼프는 이란에 있던 우라늄 400Kg이 이제는 미국에 있다고 트윗을 날리고 언론은 대대적으로 홍보하겠지요.

뭐 이 과정에서 틀린 말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뭐 이 방법이 트럼프 귀에 들어갈리야 없겠지만, 하여간 그렇다는 말입니다… ^.^


#트럼프 #최종결정 #이란전쟁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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