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업들이 주도하는 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적은?
엔트로픽의 글레스윙 프로젝트 (Anthropic’s project Glasswing)에 관한 거창한 홍보 내용은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각종 신문 방송 매체, 유튜브, 블로그에서 똑같은 내용으로 반복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니까요..
여기선 그 프로젝트에 관해서 홍보하지 않고 있지만 공개되어 있는 내용에 대해서 다룰 겁니다.
우선 엔트로픽 글레스윙 프로젝트 참여자들입니다.
알만한 기업의 이름이 많은데, 추려보면
JP모건 (엔트로픽의 나스닥 상장 주관사!)과 리눅스를 (보안 서버 연관) 제외하면,
AI를 서비스하는 회사들
AI서비스를 하는 회사들에게는 서비스하는 회사들
사이버 보안을 서비스하는 회사들입니다.
모~두 사기업입니다…
미래 AI 공격의 주요 타깃이 될 수 있는 정부기관, 공공기관, 슬롯 인프라 관련 기관, 전통 금융기관…. 다 없죠? 왜일까요? 그들의 장기 플랜을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엔트로픽의 글레스윙 프로젝트란? (목적은?)
Anthropic’s plans for project Glasswing
“그동안 코딩회사 위주의 B2B 세일즈 포인트에서 벗어나 사이버 보안 업계를 상대로 세일즈를 시작하려는
엔트로픽, 구글, 아마존, MS 연합 (openAI 제외인 듯 ) 세일즈 마케팅 프로젝트“
엔트로픽에서 직접 작성한 글레스윙 프로젝트 장기 계획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많은 테크기업들의 참여가 필요하답니다.
내용은 일단 공짜로 몇 번 미토스, Mythos를 써보고 크레디트를 다 쓰면, 기존 가격 대비 5배 비싼 유료로 대신 클라우드, 아마존, 구글, MS제품을 동시에 사용하라는 겁니다…
이게 세일즈 마케팅이지 어딜 봐서 미래 AI 해킹 대비입니까?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