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수록 사람이 떠나간다면 '이 습관' 때문입니다

매일 3분의 명상이 자존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하루를 만듭니다.

by김철휘
대중에게 다가서는 지름길은 그들에게 혀를 내미는 것이 아니라 귀를 내미는 것이다. 내가 상대방에게 어떤 달콤한 말을 한다 해도, 상대방 입장에서는 자기가 말하고 싶어 하는 얘기의 절반만큼도 흥미롭지 않은 법이다.

- 도로시 딕스


수다를 떠는 경향.jpg


마음의 방을 비우는 대화, 진짜 내 편을 남기는 법


찻잔이 부딪히는 맑은 소리와 함께

오랜만의 만남이 시작됩니다.

반가운 마음에 미뤄뒀던 소식들을

바쁘게 털어놓기 시작합니다.

정신없이 이야기를 쏟아내다 보면

어느새 대화는 혼자만의 독백이 됩니다.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라는

우리 옛 속담이 있습니다.

말만 앞서고 실속이 없으면

결국 소중한 관계를 해치게 됨을

경고하는 선조들의 지혜입니다.


도로시 딕스는 간파했습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철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제주에서 북카페 '보기북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직업, 심리, 여행, 강아지에 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45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97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17화남의 눈치만 보다가 늙어가는 사람들의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