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표현이다. 그것이 그림이 되든 음악이든 예술은 삶 속의 이야기 이기 때문이다. 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 사상을 드러내는 것이 예술이 되어야 한다. 시대의 변화를 거슬러 과거를 답습하고 따라가는 것은 일시적 흐름의 시간이 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그 시대의 이야기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술은 시대의 상황과 그 시대를 살아간 작가의 경험치가 만들어내는 기록의 하나가 된다.
종교의 시대에서는 성화 같은 종교그림이 성행하고 산업화, 근대화의 시기가 다르게 나타나듯이 지금은 미디어아트나 인공지능 예술이 시행되고 있다. 그것은 흐름이며 그 시대를 반영하는 예술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어떤 변화가 더 이루어 질지 예측하기 어려운 것 또한 예술의 한 분야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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