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새 쌀쌀하더니, 오늘은 한낮의 온도가 24도를 웃돌며 햇볕이 무척 따가운 토요일 오후입니다.
어느덧 군포 철쭉축제도 내일(4/26)이 마지막 날이네요. 지난주 행사 때 보았던 철쭉이 이번 주에는 만개할 것이라 예상도 되고 하여 다시 가봤더니 역시 철쭉이 아주 화사하게 피어났습니다.
활짝 핀 철쭉을 보기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는데요. 철쭉동산 내 야외음악당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어 찾아 주신 분들의 귀와 눈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아직 방문하지 못 하신 분들을 위해 오늘 오후 3시 기준으로 현장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제 내일(4/26)이면 축제가 막을 내립니다. 이번 주말을 맞아 가까운 이곳에서 가족과 연인과 함께 즐거운 꽃 산바카라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펭귄의 짧디 짧은 다리로 달리고 달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