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가 되는 방법은 생각보다 특별하지 않다
사람마다 하루에 주어지는 시간은 똑같다.
부자에게도 24시간이 주어지고, 평범한 사람에게도 24시간이 주어진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의 삶에는 큰 차이가 생긴다.
결국 차이를 만드는 것은
하루에 무엇을 하느냐보다 그것을 얼마나 오래 반복하느냐에 있다.
처음에는 별것 아닌 차이다.
바카라 한 권을 더 읽고,
글 한 편을 더 쓰고,
운동을 하루 더 하고,
필요 없는 만남 하나를 줄이는 정도다.
하지만 이런 작은 선택이 1년, 3년, 5년 동안 쌓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래서 상위 1%가 되는 방법은 생각보다 특별하지 않다.
아래 다섯 가지를 기억하고 꾸준히 실천해 보자.
첫째,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을 믿어라.
잘될 때 자신을 믿는 것은 어렵지 않다.
문제는 아무런 변화가 보이지 않을 때다.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결과가 없고,
주변에서 이제 그만하라고 말할 때도 있다.
그럴 때에도 자신을 믿어야 한다.
세상 모두가 나를 외면하는 순간에도
나 자신만큼은 끝까지 나를 지켜내야 한다.
둘째, 일주일에 바카라 한 권을 읽어라.
1년에 50권이다.
5년이면 250권이다.
한 권을 읽는다고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250권을 읽고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것은 오히려 어려운 일이다.
독서는 생각의 재료를 쌓는 일이다.
셋째, 일주일에 글 3~4편을 써라.
읽는 것만으로는 생각이 온전히 내 것이 되지 않는다.
읽은 것을 내 언어로 정리하고,
내 경험과 연결해 써봐야 한다.
글쓰기는 결국 생각하는 훈련이다.
많이 읽고 꾸준히 쓰는 사람의 생각은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질 수밖에 없다.
넷째, 일주일에 5일 이상 운동하라.
운동은 몸만 만드는 일이 아니다.
하기 싫은 날에도 운동하는 경험이 쌓이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힘도 함께 생긴다.
결국 운동은 몸을 단련하는 동시에
나를 움직이는 힘을 기르는 일이다.
다섯째, 지금 해야 할 이유를 만들어라.
언젠가 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오늘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지금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방법을 찾게 된다.
사람은 절박함이 생겼을 때
생각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해낸다.
미루지 않게 만드는 것은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오늘 반드시 해야 할 이유일지도 모른다.
이 다섯 가지를 5년 동안 지속해 보자.
5년 동안 바카라을 읽고,
글을 쓰고, 운동하고,
사람과 시간을 선택하며 살아온 사람은
5년 전의 자신과 분명 달라져 있을 것이다.
상위 1%는 처음부터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평범한 사람이 평범한 일을 포기하지 않고
남들보다 오래 반복한 결과일 때가 많다.
결국 인생의 격차는
한 번의 대단한 선택보다
매일의 작은 선택이 만든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별것 아닌 것 같아도
5년 뒤를 생각한다면
오늘의 반복을 가볍게 볼 수 없다.
내 인생의 5년 후는 오늘 내가 무엇을 반복하느냐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