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하루를 살아도 어떤 사람에게는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환경이 달라서도 아니고, 날씨나 상황이 달라서도 아닙니다.
그 하루를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느냐의 차이입니다.
정승제 강사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항상 끌려다니듯 살면 졸리다고 자고, 상황에 이끌려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그러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좋아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해나가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고 했습니다.
차이는 딱 그것뿐이라고요.
그 말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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