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제 강사의
괜히 마음이 조급해지는 순간이 있다.
주변 사람들은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고, 세상은 점점 더 치열해지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SNS를 열어보면 누군가는 바카라을 출간했고,
누군가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고, 누군가는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어낸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세상에는 이미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보인다.
늦은 건 아닐까.
지금 시작해도 의미가 있을까.
그런 생각이 마음 한구석을 자꾸 흔든다.
특히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려 할 때 그 마음은 더 커진다.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해도 이미 잘 쓰는 사람이 많고,
SNS를 해보려 해도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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