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신이 믿는 방향으로 조금씩 변해간다
생각의 크기가 삶의 크기를 결정한다는 말을 믿는다.
신기하게도 사람은 자신이 상상한 만큼 살아간다.
아주 적은 가능성만 떠올리면 삶도 그 주변을 맴돈다.
조금 더 넓은 세상을 상상하면 발걸음도 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물론 생각만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세상에는 늘 변수가 많다.
삶도 마음먹은 대로 쉽게 흘러가지 않는다.
하지만 돌아보면 우리가 현실이라고 부르는 많은 일은
결국 내가 어디까지 가능하다고 믿었는가와 연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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