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말자(좋은글귀) 결국 나의 현명한 선택 가끔은 무엇을 한다, 할 수 있다라는 것이 전부 새로운 실천이 아니라, 기존의 습관을 건전한 이유로서 갱신하는 것부터라야 비로소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습관은 다른 것으로 덮여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