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르릉

bydodamgaon

기상하자마자

꾸르릉.


아침 먹고

2시간 뒤


꾸르릉.


점심 먹고

2시간 뒤


또


꾸르릉.


먹으면 비우고

먹으면 비우고


장을 비워내는 속도가

어마무시하다.


오늘도


꾸르릉

꾸르릉.

작가의 이전글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