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놀았다.

bydodamgaon

너무 생각 없이 글을 쓰고, 너무 신나게 놀았다.

그러다 깜빡할 뻔했다.


오늘의 감정을 기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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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가온"은 돌보는 마음으로 중심을 세운다는 뜻의 이름입니다. 감정을 설명하기보다, 지나온 뒤에 남은 문장을 기록합니다. 위로를 약속하지는 않지만 지나간 마음을 정리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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