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나른함

bydodamgaon

오전에 일어나 멍하니 먹을 것들을 차례로 배달시키고 침대와 한 몸이 되었다.


유튜브를 보면서 과자 한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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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가온"은 돌보는 마음으로 중심을 세운다는 뜻의 이름입니다. 감정을 설명하기보다, 지나온 뒤에 남은 문장을 기록합니다. 위로를 약속하지는 않지만 지나간 마음을 정리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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