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인가? 고백인가? 아니면 그 시인가?' "이상한 인생에 이상한 굴레를 달고 사는 사람' '이상한 인생' "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하나님 나의 하나님! 저 는요 지금 빚의 해결을 위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나의 주위엔 나를 도와줄 사람도 없어요. 그래서 저는요 아무것도 하지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