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일까? 고백일까?...' "차마 한숨, 탄식, 기도소리도 나오질 않는다..." ■. 5분기도 주여! 지금 해결해야 할 물질의 빚 갚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그리고 사도 바울처럼 자급자족할 수 있게, 긴 무직에서 벗어나는 일자리를 내게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