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안녕 내일은??'

"다시 시작하려는 나만의 몸부림 춤"

by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
'저물어가는 일상과 나'

✒️인생이라는 무대 1막에서 내려와 무대의 뒤편에 있지만 마냥 무대의 뒤편에만 앉아있을 수 없어 다시 또 무대에서 서야 하기에 셀프 앙코르를 외치며 셀프 커튼콜을 올려 등장해야만 했다.

재하:2막을 시작한다고 대단한 게 아냐 난들 왜? 퇴직 후 쉬고 싶지 않겠어 그러나 난 쉴 수 없어 그래서 인생 2막, 인생오후반을 가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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