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

아름다운 하모니를 위해

by김영숙


꽃은 아름답다.

길가에 핀 작은 꽃, 바위틈에 핀 야생화도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홀로 화려하게 피어있는 꽃보다

각자의 색으로 무리를 지어 피어있는 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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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데 너무 늦은 때는 없음을 몸소 배워가는 중입니다. 살아온 세월만큼 고스란히 녹아있는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글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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