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갯속을 걷다

걸어갈 마음이 있음으로

by김영숙

안갯속을 걷다 보면

분명 걸어온 길인데

어디쯤 왔는지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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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데 너무 늦은 때는 없음을 몸소 배워가는 중입니다. 살아온 세월만큼 고스란히 녹아있는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글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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