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건네준 작은 이야기들

처음부터 꽃길은 없었다

by김영숙


흔히 나누는 인사말

"꽃 길만 걸으세요"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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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데 너무 늦은 때는 없음을 몸소 배워가는 중입니다. 살아온 세월만큼 고스란히 녹아있는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글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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