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지 못하는 것들

"당신에게 비할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by자연처럼

누군가로부터 선물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어떤 선물은 사용하면서 두고두고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선물을 받고도 준 사람에 대한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온갖 정성을 다해 선물을 준 사람은 받은 사람에 대해 서운한 마음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이러한 선물 중에는 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이라는 선물이 있다. 우리는 이에 대한 감사함을 죽을 때까지 간직하며 살아간다. 더구나 우리는 자신이 미처 깨닫기도 전에 많은 선물을 안고 태어났다. 선물 보따리가 너무 많아 헤아리기 힘들 정도이다.


​우리가 받은 선물 중에는 부모님께서 주신 선물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선물인 '생명'이 있다. 이 선물은 부모는 물론 자신도 깨닫기 전에 주어진 특별한 선물이다. 생명의 선물이 주어졌기에 비로소 자신이 존재하게 된다.


생명이 있기에 할 수 있는 것들


​첫째는 꿈을 꾸는 능력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자연처럼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글쓰기와 독서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글쓰기를 통해 자연을 창조하신 하느님의 뜻과 목적을 알리고자 합니다.

19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4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9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