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족의 발전 동물을 평생 좋아하지 않았던 남편이 오늘, "레오 보고 싶다" 라고 했다. 레오는 우리에게 그런 존재였다. 사람의 마음까지도 바꾸어 놓을 만큼 사랑스러웠던 아이 참 신기하다. 한 생명이 우리 곁에 머문 시간은 짧았는데.. 남겨놓 은 사랑은 이리 오래 남는다. 《레오가 참 예뻤나 보다! 사람의 마음까지 바꾸어 놓을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