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실행이라는 그림자

플랫폼에서 나의 글무리가 세상의 빛을 보기까지

byItz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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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인간은 창작한다'를 연재하면서 '실행'이라는 단어를 나누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저에게 있어 '원산지'라는 이름의 한 조각은 이런 모습일 테니까요. 아주 이른 날에 초안을 만들고, 다시 다듬고 또 다듬고, 마지막에는 이렇게 예약 글에 올린 후 다시 다듬고. 그렇게 일상과 사유의 파편을 다듬어서 구독자들에게 내밀게 됩니다.


물론 이게 전부는 아니지만... 어디까지나 플랫폼에서만.



(예약 시간은 한국과 시차가 있으며, 오후에 발행하는 글의 목록은 제외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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