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읽자, 실천하자!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는 반응을 선택할 자유와 힘이 있다.
그 선택에 우리의 성장과 행복이 좌우된다.
—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 중에서)
중요한 선택 앞에 서면
사람은 이상하게 똑똑해지지 않는다.
오히려 더 이상해진다.
치킨을 시킬까, 샐러드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치킨을 시키고 “내일은 진짜 샐러드다!”를 외치는 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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