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7 백소영의 한 문장

모이자, 읽자, 실천하자!

by백소영

오늘의 문장

어제의 나에게 미안했다면,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라. 내일의 나에게 당당해진다.


오늘의 이야기

살다 보면 문득, 어제의 내가 떠오를 때가 있다.
조금 더 할 수 있었는데 미루어버린 일, 괜히 건넨 말 한마디, 끝내 하지 못한 선택.
그럴 때 우리는 조용히 마음속으로 중얼거린다.
“어제의 나는 왜 그랬을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백소영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 #행복한 재미주의자 #전직 여군 헌병 하사, #공무원, #과학고 사감 #독서학습진로코치, 평생학습자, #독서회장

8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2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260409 백소영의 한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