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척. //////
밤을 알까?
안경을 알 수 있을까?
해드폰을 알 수 있을까?
구조를 메커니즘을 구성요소를???
우리는 그냥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한
이름만 많이 외우고 살아간다.
현상도 사건도...
나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
나 조차도.
너 자신을 알라."의 소크라테스가 깨달은 그는 자기가 아무것도 알고 있지 않다는 걸 알았다.
노자가 '뭐 "를" 뭐 " 라 하면 이미 그것은 "뭐"가 아니듯....
우린 그냥 막연한 개념들을 알고 있는 걸 안다고 한다.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알아야
모른다는 걸 알 껄!!!!
오랜만에 솔직하게 모르는 말.
고급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