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에 아들에게 잘난척 하려고 쓰는글

점 과 주역 ///

by빼빼

AI 에게 마춤법 띠어쓰기를 수정해 달라구 한다음

내 글을 읽어보면 좀 낯설다.

너무 잘 짜여졌다.

난 마춤법을 잘 모르겠따.

띠어쓰기도 어디서 어떻데 해야델찌 모르겠따.

읽어주시는 분 들을 위해 의지는 하지만 왠지 ...

살면서 이런 세상이 오리라고 참~


누구나 .

대부분 ?

나의 미래 또는 앞으로는 오늘과 지금보다 조금은 아니 훨씬 나아지기를 원한다.

안아프기를 바라고 돈많기를 사랑하길 등등 ,

각각 개인의 상황 마다 다르고 처해진 결핍에 따라서 다르다.

누구든 자신의 잉여를 말하는사람은 드믈다.


원함 바람 희망 ...

이렁거는 뭔가 좀 적극적인 행위로 통제하고 싶어한다.

이거는 미래를 알고 싶고 더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려 한다.

이런 생각이 욕심은 아니다.

어쩌면 본능에 가까움 같다.


점! 을본다.

( 사주 관상 타로 별자리 굿 꿈해몽 등등 내가 아는것만 20여개 대충 점으로 말한다.)

어쩌면 기복을 바탕으로한 종교도 이런 맥락 아닐까?


난 어리버리 등너머로 30여년 째 주역공부를 하고 있따.

(이 글을 봐 주고 계신분들도 사시는 만큼 주역고부를 하고 사신다고 단어컨데 얘기 할 수 있다.)

맞다 주역은 사는게 공부다.

헌데 약간은 수학적 과학적 체계적인게 약간 다를 뿐이다.

주역바카라 안에는

더 건강해질꺼다 더 돈이 많아질꺼다 권력이 생길꺼다 좋은학교에 갈꺼다 괜찮은 배우자를 만날꺼다

병이 나을꺼다 내 애들이 잘살꺼다 라는

수도 없는" 꺼다" 는 한 줄도 없다.

단지 비슷한 말(?) . 어쩌면 전혀 다른말....

흉하다 길하다 허물이 있다 허물이 없다 " 란 말 밖엔 없다.


아~ 괜히 이 얘기가 생각나 시작해서 장황하고 끝없는 길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네..

오늘은 금요일 내 영업장 복권방이 바쁘다,

한가한 일요일로 쪼금만 미룰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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