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과 주역 ///
AI 에게 마춤법 띠어쓰기를 수정해 달라구 한다음
내 글을 읽어보면 좀 낯설다.
너무 잘 짜여졌다.
난 마춤법을 잘 모르겠따.
띠어쓰기도 어디서 어떻데 해야델찌 모르겠따.
읽어주시는 분 들을 위해 의지는 하지만 왠지 ...
살면서 이런 세상이 오리라고 참~
누구나 .
대부분 ?
나의 미래 또는 앞으로는 오늘과 지금보다 조금은 아니 훨씬 나아지기를 원한다.
안아프기를 바라고 돈많기를 사랑하길 등등 ,
각각 개인의 상황 마다 다르고 처해진 결핍에 따라서 다르다.
누구든 자신의 잉여를 말하는사람은 드믈다.
원함 바람 희망 ...
이렁거는 뭔가 좀 적극적인 행위로 통제하고 싶어한다.
이거는 미래를 알고 싶고 더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려 한다.
이런 생각이 욕심은 아니다.
어쩌면 본능에 가까움 같다.
점! 을본다.
( 사주 관상 타로 별자리 굿 꿈해몽 등등 내가 아는것만 20여개 대충 점으로 말한다.)
어쩌면 기복을 바탕으로한 종교도 이런 맥락 아닐까?
난 어리버리 등너머로 30여년 째 주역공부를 하고 있따.
(이 글을 봐 주고 계신분들도 사시는 만큼 주역고부를 하고 사신다고 단어컨데 얘기 할 수 있다.)
맞다 주역은 사는게 공부다.
헌데 약간은 수학적 과학적 체계적인게 약간 다를 뿐이다.
주역바카라 안에는
더 건강해질꺼다 더 돈이 많아질꺼다 권력이 생길꺼다 좋은학교에 갈꺼다 괜찮은 배우자를 만날꺼다
병이 나을꺼다 내 애들이 잘살꺼다 라는
수도 없는" 꺼다" 는 한 줄도 없다.
단지 비슷한 말(?) . 어쩌면 전혀 다른말....
흉하다 길하다 허물이 있다 허물이 없다 " 란 말 밖엔 없다.
아~ 괜히 이 얘기가 생각나 시작해서 장황하고 끝없는 길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네..
오늘은 금요일 내 영업장 복권방이 바쁘다,
한가한 일요일로 쪼금만 미룰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