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감자깡

by김귀자

감사하자.

자족하자

깡으로 살자.


이렇게

삼행시를

지으면

싱겁지 않을까.


감자에

싹이 나려면

통감자가

잘려야 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귀자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온라인카지노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79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11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3화3.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