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은 참으로 겸손하다.
오랫동안 유교사상으로 겸손의 미덕에 대해 교육을 받아서 그런 것 같다.
객관적으로 매우 우수함에도 못한다고, 아직 멀었다고 말한다.
나도 그런 편이다.
우리 가족은 한동안 미국에서 산 적이 있다.
미국 사람들은 자신감이 넘친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실력이 그 정도는 아닌데 자신감이 하늘을 찌른다. 일반인들도 트럼프나 일론머스크 같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기에는 허세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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