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적 행복을 위한 탐구와 실험의 길 위에서
부엌 베란다 문을 여니 밤새 화사하게 피어난 벚꽃에 눈호사를 누립니다. 때마침 울린 초인종 소리에 나가보니 정성 가득 담긴 나비 초콜릿쿠키 한 상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단 꺼내서 한 입 베어 물고, 역시 정성을 다해 쿠키를 포장해 스튜디오로 향했습니다. 오래 수련하던 그 공간에서 자리만 바꿔 앉았을 뿐인데 어찌 가슴이 이리도 콩당대던지~~!!
1시간 반의 인요가 수련이 끝난 후 수련 나눔으로 글쓰기 세션을 열었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체험해보지 못했던 이완감을 느꼈습니다.”
“몸과 마음이 시원하게 청소된 느낌이에요.”
“푹 자고 일어난 것 같은 개운한 기분이 들어요.”
“수련 직전까지도 어깨와 허리에 통증이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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