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나로 살아가는 기쁨 게시판(2020.5.16~11.22)
Diving into the self!(2020.6.11)
어느새 한 달이 훌쩍!
아주 '다르게' 살아온 네 여인들의 두 번째 만남은
요기서!
일체의 촬영을 불허하는 전시를 흐르며
제게 고여온 키프레이즈
인간과 자연이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성
도시 환경에서의 수행적 가능성
자연은 마법의 극장
다이빙 인투더 셀프!
우리 뒤에 있는 것들과 우리 앞에 있는 것들은 우리 안에 있는 것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동안 저를 스쳐갔던 모든 바카라들이
한 목소리로 전하던
그 메시지는
어쩌면 여기서도 어김이 없습니다.
도무지 빠져나갈 구멍이 없습니다.
Diving into the self!
이로써 감쪽같이 나인 듯 붙어있던 두려움 한 뭉텅과
쿨하게 이별합니다.
오늘의 비움도 깔끔히 클리어!
우리들의 다섯 번째 <다르게> (2020.9.12)
언뜻 보기에 참 다르게 살아온 서로였습니다.
우리를 묶을 수 있는 키워드는 '요가'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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