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 온라인 성소 만들기
언젠간 하려고 했던 일이다.
하지만 그 언젠가가 이렇게 빨리 오리라곤 기대하지 않았다.
명상은 지금 여기의 나에게 귀 기울이는 모든 수련입니다.
살림은 지금 여기 내 현장을 살리는 모든 실천입니다.
(화면 양쪽에서 천천히 다가옵니다.)
살림 → ← 명상
(잠시 멈춘 뒤)
그런데 왜 살림이 명상이 아니지?
그런데 왜 명상이 살림이 아니지?
두 단어가 만나
살림명상연구소 아난다캠퍼스
여기까지가 첫 화면. 설명하지 않고 문만 엽니다.
지금 여기 내 내면을 탐구하고, 내 살림을 실험하며
몸과 마음의 질서를 회복하는 수행입니다.
살림명상은 감각을 회복하는 수련체계이자 프랙티스이며,
그렇게 회복된 감각으로 살아가는 존재상태이자 삶의 방식입니다.
나에게 귀 기울여 현장을 움직이고, 달라진 현장이 다시 나를 움직입니다.
나의 기쁨이 세상을 기쁘게 하고, 세상의 기쁨이 다시 나를 기쁘게 합니다.
나를 살리는 기쁨으로 내 현장을 살리고, 살아난 현장이 다시 나를 살리는 기쁨의 선순환 시스템.
우리는 살림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살기 위해 살림합니다.
우리가 공부해야 할 교재는 자신의 살림, 삶입니다.
살림명상을 비롯한 여러 도구는 자신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참고서입니다.
자신의 현장을 살릴 수 없는 공부는 살림명상이 아닙니다.
교과서 — 자신의 삶
참고서 — 살림명상을 비롯한 여러 도구
실험실 — 지금 여기의 현장
살림명상은 자기 삶을 탐구하고 현장에서 실험하며,
자신에게 가장 친절하고 편안한 살림질서를 만들어가는 방편입니다
명상은 지금 여기의 나를 읽는 것. 몸에서 일어나는 감각을 인지하고 세심하게 관찰합니다.
살림은 읽어낸 것을 지금 여기의 삶에 써보는 것. 현장에서 실험하고 그 결과를 다시 읽습니다.
읽기 → 쓰기 → 다시 읽기 → 다시 쓰기
비전은 내 안에 있습니다.
비전퀘스트는 그 비전을 살림의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입니다.
몸에게 묻는 4주 _ 내 몸이 원하는 꿈 [자세히 보기 →내 꿈의 첫페이지]
삶에게 묻는 4개월 _ 내 삶이 향하는 꿈 [자세히 보기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
비전퀘스트를 통해 얻은 기쁨지도와 설계도를 가지고 자기 삶을 살아갑니다.
자신에게 가장 친절하고 편안한 살림루틴의 체화 [자세히 보기 → 시너지살림명상]
하루 10분, 순환의 기쁨을 이어갑니다.
1일, 4주, 4개월, 1년, 3년
기록이 쌓여갈수록 살림은 충만하고 삶은 깊어져갑니다.
지금, 나는 얼마나 살아있나요?
나의 살림력을 진단해보세요.
20문항 → 현재 상태 진단 → 가장 흔들리는 영역 확인.
진단 결과와 별개로 첫 실험은 공간살림을 권합니다.
공간살림이 살림명상을 가장 쉽고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첫 현장이기 때문입니다.
[공간살림 시작하기 →]
살림명상 전시가 끝나면 anandamiok.com의 더 큰 세계로 돌아가는 문만 둡니다.
52세, 결혼 23년 차, 육兒 22년 차, 육我 17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