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9/16
나를 채우소서 나를 만져주소서…이런 찬양을 부르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하나님을 주님을 느끼지 못한다고 해도 대체 그게 무슨 상관인가?
주님은 주님의 말씀을 남기셨고 우리를 위해 삶을 희생하셨고 우리를 위한 삶을 사셨다. 그것이 이미 나를 충만하게 했다. 내 앞으로의 삶 속에서 주님을 느끼거나 경험하지 않더라도 내가 바라는 것이 이루어 지지 않더라도 무엇이 문제인가?
나는 말씀을 알게되었고 세상의 진실을 알게되었다. 나는 그 말씀 안에서 마음의 충만을 얻었다 이것으로 되었다.
말씀으로 나를 채우고 항상 감사함에 깨어있고 주로 말미암아 나는 늘 기쁨안에 살 것이다.
어려움이 닥쳐도 두렵지 않고 담대하게 옳은 길을 택하는 용기를 얻었다. 그것으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