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덜 썼는데, 수익은 왜 더 늘었을까

웨비나에서 풀어드릴 두 가지 이야기 (미리보기 PPT 첨부)

by사노님


「문과졸업생의 잘먹고사니즘」 간판 걸었던 24년 상반기엔 일주일에 포스트를 2~3개 꼴로 발행했죠. 온라인 커피챗, 레주메 리뷰, 인터뷰 롤플도 잦았고요.


상반기 이후부터 엑스트라 마일은 필요할 때만, 멤버십 구독자분들 위주로 도와드리게 됐고요. 포스트 발행도 완곡해졌습니다. 그러나 수익은 오히려 2배 이상 뜁니다.


(* 밑줄 친 문장을 누르면 관련 콘텐츠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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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커브가 빨라져 다른 주제들로도 온라인 콘텐츠 발행을 하게 됐는데요,

“어떤 주제로 하든, 초기 3개월에서 최대 6개월 에너지 80%를 붓고, 그 이후엔 20%의 시간과 에너지만 들여도 알아서 굴러가게 만들자” 라는 구조에 집중하게 됐어요.

일례로, 25년 3월 자기계발 주제의 포스타입 수익은 1,748,000원에서 4월엔 2,121,600원이 됐고요.

더 많이 포스트를 발행했느냐? 전혀요. 멤버십 운영 1년 차가 되던 시점에 ‘구조’ 하나를 바꿨을 뿐입니다.

알아서 돌아가게 만드는 구조, 개인 크리에이터가 어떻게 만들어볼 수 있는지 내일 웨비나에서 얘기 나눠볼게요.


첫째, 포스트 수를 줄이고도 수익이 뛴 이유



초기 3~6개월에 에너지 80%를 붓는 이유

운영 1년 차, 딱 ‘한 가지’를 바꿨다

사람이 바로 움직이는 공지의 비밀

가격 하나로 ‘지금 가입’을 만드는 법


그리고 또 한 가지 주제



지난주 레터에서 SNS가 ‘열 손가락 중 아홉 손가락’만큼 중요한 주제가 있었다, 라고 말씀드렸어요. 대중문화, 덕질이요!

웨비나 두 번째 주제는 ‘덕질하면서 돈도 버는 방법’이에요. 취미에 쓰던 시간을, 돈줄로! 덕질 계정으로 팔로워를 모아 판매까지 가는 아이디어인데요, 남들 다 하고 있는데 나만 덕질로 끝나고 있다… 라고 한다면 좀 아쉽지 않으신가요?

온라인에서 트래픽을 모으는 호객 풍선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면, 유튜브, 그리고 소셜미디어(트위터 or 쓰레드). 둘은 품부터 다르죠.

유튜브는 하루 종일 편집해야 하고, 저작권 문제가 항상 따라다니죠.

소셜미디어는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 대비 훨씬 쉬워요. 특히 덕질 계정에는 트위터가 유리하고요.

그런데 RT가 붙으려면… 무엇을, 어떻게 올려야 할까요?



둘째, 덕질 계정으로 팔로워 모아 판매까지



유튜브 vs 소셜미디어, 어디서 트래픽을 모을까

계정을 빠르게 키우는 ‘세 가지 조합’

RT가 붙는 트윗의 3가지 조건

팔로워 1,000명이 모이면 바로 할 일

재고 없는 디지털 프로덕트, 어디서 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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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카지노 멤버십으로 이용중이신 경우 본 포스트에 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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