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질문에 언제나 답변드립니다.
고민 풀어드립니다 이벵 2주간 여러 고민들 보내주셔서
조용한 구독자님들 요새 어떻게 지내시는지 들여다볼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멤버십 구독자님들 언제든 댓글이나 디엠으로 궁금한 점 보내주세요!
워홀 갈까? 말까? 단골 고민 중 하나인데
저도 20대 후반 즈음에 넘나 고민했던;; (퇴근 길에 스마트폰으로 비자 관련 어쩌고 저쩌고 보던 기억...) 워홀인지라, 이걸 가도 돼나?
심정 너무나 이해하고 있어요.
아래 포스트 가시면 워홀 관련 가장 최근 올렸던 즈의 생각...
오디오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 분량은 이벵 때 공통적으로 드렸던
워홀 갈까? 말까?에 대한 여전한 제 생각이고,
아주 현실적으로 말씀 드린 부분도 있어요.
결정해드릴 순 없지만, 고려해보실만한 포인트니 여전히 워홀 갈까? 말까? 고민에 잠 못 이루시는 분들, 옥수역 플랫폼에서 날아가는 비둘기만 멍하니 보고 계신 분들 들어보세요.
① 20대 후반이란 나이
② 일본 워홀 vs 영어권 워홀, 다들 하는 고민
③ 영어에 대한 고민
④ 영어권 워홀 가서 잘된 케이스 — 공통점
⑤ 워홀 2년 이상 경험해도 괜찮은 이유
⑥ 나이 마지노선이란 말에 대해 ?
⑦ 영주권 문제
20대 후반이란 나이
만 27,8,9세면 애기임.
응애응애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돈 천만원 잃고도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은 나이임.
전날 소주 한병 까도 다음 날 출근 가능한 체력임.
전혀 와 닿지 않는다는 걸 알지만, 지금으로부터 10년이 지나면 깨닫게 될 거임.
그러니 조급하거나 불안해할 수 있지만, 부디 '늦었다' 라는 느낌에 괴로워는 하지말것 x
많은 분들께서 일본워홀을 갈까?
영어권으로 갈까? 고민하심. 공통적임.
20대 후반에 일본 워홀 갔다가, 또 영어권으로 워홀 간다고 해도 고작 30대 중반도 되지 않음,
이 이야긴 아래서 다시 해보겠음.
영어에 대한 고민 (초급도 안 되는 것 같아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