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동 운동 시작 전에 런지를 했다. 한 바퀴 밖에 안돌았는데 허벅지 안 근육이 다 털렸다. 허벅지 안 근육이 다 털리니까 밀어걷기를 1도 할 수 없었다. 김종혁 사범님께 들어갔다. 미친듯이 큰 칼을 휘둘렀다. 좋았다고 사범님이 말해주셨다. 나는 엄청 힘이 들었다. 기분이 좋았다. 런지를 열심히 해야겠다. 검도는 속 근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