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밖에서 배운 것들

초등 편

byMy Way

아이가 학원을 다니지 않으니 좋은 점 중 하나는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다는 것입니다. 특히, 아이의 스케줄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든 떠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유아기 때와 마찬가지로, 초등학생 시기에도 아이와 함께 많은 곳을 찾아다녔습니다.


아이가 저학년 때는 주로 경주, 부산, 울산 등 집에서 1~2시간이면 갈 수 있는 곳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인생은 실전이야'를 모토로 아이의 인생 교육에 적극적으로 관여하던 아이 아빠가,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 실제로 인생은 실전임을 보여주기 위한 장기 플랜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계획은 바로, 1년 치 휴가를 최대한 모아 아이와 함께 유럽여행을 떠나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행을 떠나기 전, 아이의 체력도 테스트할 겸 워밍업으로 홍콩을 3박 4일 다녀오자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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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 궁금하시죠?

내년 초 출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퇴고 중으로, 부득이 내용을 삭제하게 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온라인카지노에서는 보여드리지 못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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