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 한 이야기 1. 자존감이 필요해!

초등 편

byMy Way

초등 고학년 때,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수학과 과학이었습니다. 왜 좋아하냐는 제 물음에, 아이는 "잘하니까 좋아한다"는 깜찍한 대답을 내놓았죠(13화 참조).

하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긍정적이고 자신만만한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스스로를 과학 영재(?)라고 부르던 근자감 가득한 모습은, 오랜 시간 차곡차곡 쌓아 올려 완성한 피라미드 같은 자존감이 만들어낸 결과였습니다.


그래서, 못다 한 이야기 그 첫 번째 에피소드로 아이의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다음 이야기, 궁금하시죠?

내년 초 출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퇴고 중으로, 부득이 내용을 삭제하게 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온라인카지노에서는 보여드리지 못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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