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가 두려운 당신에게
당신은 실수에 관대한 편인가요? 저는 그렇지 못한 편입니다. 작은 실수에도 화들짝 놀라며 잠들지 못하고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곤 합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 실패가 두려워 망설일 때도 많습니다. 그런 당신에게 시인은 말합니다.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이번에는 용감하게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르겠다고' 말이죠. 나딘 스테어는 미국 켄터키주 시골마을에 살던 할머니로 85세되던 해에 이 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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