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관련주·스테이블코인 관련주, 실제 돈 버는 기업

Feat. LG CNS·헥토파이낸셜·카지노페이

by디노 백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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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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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서는 토큰증권(STO)과 스테이블코인을 공부하면서 제가 왜 금융 인프라의 변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이야기했습니다.

- 1편 링크 : https://blog.naver.com/bexy0808/224415641603


그리고 마지막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음에는 이 변화 속에서 실제로 돈을 벌 수 있는 기업은 누구인지 한 단계 더 내려가 보겠습니다.”

오늘은 바로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STO 시장이 열린다고 하면 검색창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것이 있습니다.

- STO 관련주

- 그리고 최근에는 스테이블코인 관련주

라는 이름까지 붙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관련주’라는 말부터 조금 조심해서 보려고 합니다.

토큰증권 시장이 커지는 것과 특정 기업의 이익이 늘어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MOU 하나 체결했다고 돈을 버는 것도 아니고,

블록체인 기술이 있다고 반드시 매출이 발생하는 것도 아닙니다.

결국 주식투자자는 한 단계 더 내려가야 합니다.


“토큰증권과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커지면 도대체 어디에서 돈이 발생할까?”


오늘은 이 질문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 토큰증권 시장에서 돈이 흐르는 곳부터 찾아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앞에서 던진 질문에 답해보겠습니다.

토큰증권과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커지면 실제 돈은 어디에서 발생할까요?


앞선 글에서는 토큰증권 시장을

발행 → 거래 → 청산·결제 → 보관 → 권리행사

로 이어지는 하나의 금융 인프라로 살펴봤습니다.


금융위원회 역시 2026년 9월 4일 발표한 정바카라방향에서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만 한정하지 않고 주식·채권·펀드 같은 기존 증권까지 확대하겠다는 방향을 밝혔습니다.


2027년 2월 1단계에서는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 MMF와 사모사채, 신탁방식 비상장주식,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를 우선 추진하고 이후 공모증권 확대와 스테이블코인 등을 활용한 온체인 결제로 넓혀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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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기업의 수익도 결국 이 과정 어딘가에서 발생해야 합니다.

- 토큰증권을 발행하고 계좌를 관리하는 증권사가 있고,

- 그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금융 IT 기업이 있습니다.

- 실제 돈이 움직이도록 연결하는 결제·정산 기업이 있고,

- 투자자가 사용하는 지갑과 금융플랫폼도 필요합니다.

- 그리고 기관의 디지털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해주는 커스터디 기업도 있습니다.


같은 STO 관련주,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라고 불리더라도 돈을 버는 위치는 완전히 다릅니다.

저는 이 차이부터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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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CNS, 토큰증권 시장이 열리면 결국 시스템부터 필요합니다


제가 먼저 살펴보는 기업은 LG CNS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토큰증권 시장이 열리려면 결국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코스콤은 2027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여러 증권사가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토큰증권 플랫폼 KoSTO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LG CNS는 이 토큰증권 발행 인프라 구축에 참여했습니다.

최근 현대차증권까지 합류하면서 KoSTO 협력 증권사는 13개사로 확대됐습니다.

증권사 입장에서는 회사마다 토큰증권 인프라를 처음부터 모두 따로 만드는 것보다 공동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이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기업에는 새로운 사업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꼭 구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현재 LG CNS의 실적을 STO가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LG CNS의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2조 8,358억원, 영업이익은 2,221억원입니다.

AI·클라우드 매출은 1조6,714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59%를 차지했습니다.

즉 현재 LG CNS의 몸통은 여전히 AI·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제조·물류·금융 DX입니다.

토큰증권은 아직 작은 신사업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관심을 갖는 이유는

제도 확대 → 금융기관 시스템 구축 → 기능 추가 → 운영·유지보수

라는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시스템을 구축하는 매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도가 확대될수록 업그레이드와 유지보수, 운영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LG CNS를 볼 때

KoSTO를 한다는 사실보다 KoSTO 관련 실제 매출이 얼마나 발생하는지

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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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 토큰증권을 가장 직접적으로 발행하고 유통할 곳입니다


두 번째는 증권사입니다.

토큰증권도 결국 증권입니다.

따라서 발행과 계좌관리, 유통이 본격화되면 기존 증권사들이 중요한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증권사가 돈을 버는 구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습니다.

토큰증권을 발행하면 발행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고,

투자자의 계좌와 권리를 관리하면 계좌관리 수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향후 유통시장이 활성화된다면 거래·중개 수수료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STO가 증권사의 실적을 좌우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NH투자증권의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1조 3,179억원, 지배주주 순이익은 9,652억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2분기 순이익도 4,896억원에 달했습니다.

현재 좋은 실적을 만드는 것은 브로커리지, 금융상품, IB 등 기존 증권사업입니다.

따라서 저는 “이 증권사가 STO 관련주다.”라는 이유만으로 판단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2027년 이후에는 오히려 다음 숫자를 보겠습니다.

토큰증권을 몇 건 발행했는가.

실제 발행금액은 얼마인가.

유통 거래대금은 얼마나 발생하는가.

그리고 그중 얼마가 증권사의 수수료 수익으로 들어오는가.

실제 발행액과 거래대금이 증가할 때부터 STO가 실적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헥토파이낸셜, 저는 ‘돈이 움직이는 길’을 보고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흥미롭게 보는 구간은 결제와 정산입니다.

아무리 좋은 토큰증권을 만들어도 거래가 끝나려면 결국 돈이 움직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앞선 글에서 토큰증권과 스테이블코인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도 바로 이 부분에서 설명드렸습니다.

증권이 움직이는 길과 돈이 움직이는 길이 서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업이 헥토파이낸셜입니다.

헥토파이낸셜은 기존부터 PG, 가상계좌, 간편결제, 송금, 정산 등의 사업을 해왔습니다.

쉽게 말하면 원래부터 돈이 움직이는 길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헥토파이낸셜은 현재 USDC 발행사 Circle이 구축한 Circle Payments Network(CPN)에 한국 결제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한 글로벌 송금·결제·정산 인프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사 자료에 따르면 연간 1,200조원 이상의 거래를 처리하고 있으며 크로스보더 사업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없어도 기존 사업으로 이미 돈을 벌고 있다는 점입니다.

새로운 사업이 예상보다 늦어진다고 회사의 기존 사업까지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반대로 스테이블코인이 실제 상용화되고 글로벌 결제와 정산에 사용되기 시작하면 기존 인프라 위에 새로운 거래량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구조를 좋아합니다.

다만 여기에서도 반드시 순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파트너십 → 기술검증 → 실제 서비스 → 실제 거래액 → 수수료 매출

입니다.


CPN에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 투자 판단을 끝내기보다는, 실제 서비스가 시작되고 거래액이 발생하며 그것이 헥토파이낸셜의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는지를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가 아니라 ‘실제로 얼마를 벌고 있는가’입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헥토파이낸셜의 스테이블코인 사업에서 실제 결제액과 수수료 매출이 발생하는지를 꾸준히 모니터링하려고 합니다





■ 카지노페이, 4,300만 명이 쓰는 지갑이 왜 중요할까요?


새로운 화폐나 결제수단이 등장해도 결국 사람이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기술뿐 아니라 이미 사용자를 확보한 플랫폼도 함께 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이 카지노페이입니다.

카지노페이는 9월 9일 기존 카지노페이머니 지갑을 스테이블코인 등 온체인 자산까지 담을 수 있는 통합 디지털자산 지갑으로 확장하기 위한 기술검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송금·결제·정산 기술을 테스트했고 카지노뱅크와 지갑 연동 및 안정성 테스트도 진행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카지노페이가 이미 약 4,300만 명의 이용자 기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2026년 2분기 카지노페이 거래액은 54조 2,000억원,

매출은 3,351억원,

영업이익은 58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54조원의 거래액이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거래액으로 바뀐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가 보는 것은 유통 인프라의 출발점입니다.

새로운 결제수단을 처음부터 알리고 이용자를 모아야 하는 회사와,

이미 수천만 명이 사용하는 지갑과 가맹점 생태계를 가지고 있는 회사는 시작점이 다릅니다.


따라서 카지노페이를 볼 때도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가보다

지갑 → 송금 → 결제 → 정산 → 가맹점

으로 실제 서비스가 연결되는지를 봐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역시 수수료 매출을 확인해야 합니다.





■ NAVER, Npay라는 거대한 결제 생태계를 어떻게 활용할까요?


비슷한 이유로 NAVER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NAVER의 2026년 2분기 Npay 결제액은 25조 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습니다.

파이낸셜 플랫폼 매출은 4,707억원으로 16% 증가했습니다.

앞으로 25조원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될 것이란 말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이미 25조원이 움직이는 결제 생태계가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새로운 디지털자산 서비스가 등장했을 때 처음부터 소비자와 가맹점을 확보하는 것과,

기존 Npay 생태계 안에 새로운 결제수단을 연결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는 NAVER도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을 한다는 뉴스보다 Npay와 실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결국 새로운 수수료가 발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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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아머니트리, PoC는 상당히 적극적입니다


중소형 기업 중에서는 갤럭시아머니트리를 빼놓기 어렵습니다.

갤럭시아머니트리의 기존 사업은 전자결제, 모바일상품권·쿠폰, 선불결제 등입니다.

즉 이 회사 역시 원래부터 결제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기업입니다.

여기에 STO와 스테이블코인을 연결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세빛섬 실제 매장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PoC를 진행했습니다.

결제 승인뿐 아니라 취소·환불·정산까지 실제 운영 과정에서 검증했습니다.

이후 청담·도산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QR 결제와 POS 연동, 취소·환불·정산을 실증했습니다.


※ POS(Point of Sale)는 매장에서 주문·결제·매출을 관리하는 계산 시스템입니다. POS 연동은 스테이블코인 결제내역이 기존 매장 시스템에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연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재무도 같이 보겠습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약 711억원,

영업이익은 102억원입니다.

반기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제가 이 회사를 보는 이유는 사업 연결고리가 비교적 이해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PG → 간편결제 → STO → 스테이블코인 결제입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현재 실적을 만드는 중심은 여전히 기존 결제사업입니다.

PoC가 아무리 많이 진행되어도 실제 고객이 돈을 내지 않으면 신규사업 매출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확인하고 싶은 것은

PoC → 상용서비스 → 거래액 → 신규 매출

입니다.


기술검증이 사업으로 넘어가는 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 PoC(Proof of Concept)는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가 실제 환경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시험해보는 ‘개념검증’ 단계입니다. 아직 정식 상용서비스나 매출 발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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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8일 새롭게 볼 부분, 비댁스와 KRW1


그리고 9월 18일 기준으로 한 가지 업데이트할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BDACS, 비댁스입니다.

비댁스는 기관과 기업의 디지털자산을 안전하게 보관·관리하는 커스터디 기업입니다.

커스터디라는 말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쉽게 생각하면 디지털자산 시대의 금고와 수탁서비스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비댁스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수탁자산(AUC)은 8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최근이었죠? 9월 17일 새로운 발표가 나왔습니다.

비댁스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이 Circle의 Arc 메인넷에 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9월 15일에는 글로벌 결제 인프라 기업 Rain과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KRW1의 Visa 결제 활용을 추진한다고 밝혔고, 9월 17일에는 Circle의 Arc 생태계로 범위를 넓혔습니다.


비댁스는 현재 상장사가 아닙니다.

코스콤도 토큰증권 공동플랫폼이라는 핵심 위치에 있지만 상장회사는 아닙니다. ^^





■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1. LG CNS

- 토큰증권 발행 시스템·금융 IT 인프라

- 확인할 숫자 → 실제 구축매출, 운영매출, 유지보수 매출



2. NH투자증권·현대차증권 등 증권사

- 토큰증권 발행·계좌관리·유통

- 확인할 숫자 → 발행액, 상품 수, 유통 거래대금, 수수료



3. 헥토파이낸셜

- 결제·송금·정산

- 확인할 숫자 → 실제 스테이블코인 결제액과 수수료 매출



4. 카지노페이

- 대규모 이용자 지갑·결제·정산

- 확인할 숫자 → 디지털자산 지갑 이용자, 실제 결제액, 신규 수수료



5. NAVER

- Npay 결제 생태계

- 확인할 숫자 → 디지털자산 서비스 연결 여부와 신규 수수료



6. 갤럭시아머니트리

- PG + STO + 스테이블코인 결제

- 확인할 숫자 → PoC 상용화와 신규사업 실제 매출



7. BDACS

- 커스터디 + KRW1

- 확인할 숫자 → 수탁자산(AUC), 기관고객, KRW1 실제 유통·결제 규모






■ 결국 제가 기다리는 숫자는 세 가지입니다


토큰증권과 스테이블코인을 공부하면서 저는 앞으로 딱 세 가지 숫자를 꾸준히 확인하려고 합니다.



1. 첫 번째는 발행액입니다.

토큰증권이 실제 얼마나 발행되는지를 보겠습니다.



2. 두 번째는 거래액입니다.

발행은 많이 되었는데 거래가 없다면 금융 인프라로서 가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3. 세 번째는 기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입니다.

저는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장 규모가 100조원이든,

1,000조원이든,

회사가 실제로 가져가는 돈이 없다면 주식투자자에게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발행액 → 거래액 → 수수료율 → 매출 → 영업이익 → 시가총액

을 기준으로 좀 더 심도있게 공부를 해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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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하며...


9월 18일 현재, 토큰증권과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몇 달 전보다 분명 한 단계 앞으로 움직였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27년 2월부터 시작되는 구체적인 토큰증권 로드맵을 공개했고, 시장에서는 실제 서비스와 인프라를 준비하는 움직임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분명 변화는 시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업이 아무리 좋아도 기업이 돈을 벌지 못한다면 좋은 투자가 되기 어렵고,

좋은 기업이라도 너무 비싼 가격에 산다면 기대한 수익을 얻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산업의 크기에서 멈추면 테마이고, 회사의 이익까지 내려가면 분석입니다.


지금은 기대가 숫자로 바뀌는 과정을 지켜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상품이 나오고,

거래가 발생하고,

그 거래가 반복되며,

기업의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 하나씩 확인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숫자가 보이기 시작할 때 다시 한 단계 더 깊게 내려가 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늘 여러분의 곁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투자 해설과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함께 풀어가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공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디노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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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려면, 세상 만사를 다 알아야 한다.
결국 투자란, 세상을 이해하려는 끊임없는 공부입니다.

by 디노




모든 분이 진심으로 수익 나길 바라는 디노의 맘이 오늘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시장을 이기는 투자...

우리 모두 부자 되는 투자...

디노가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투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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