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버려진 아이의 장난감

11, 짧은 시

by해그해그




어제까진 누군가의 전부였을,

잊힌 온기에 대하여

어쩌면 그것은

차디찬 빗줄기 같아요





장난감들 꼭 챙겨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