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의 발바닥

13. 짧은 시

by해그해그





산바카라의 기쁨을 온몸으로 받아낸,

흙먼지 묻은 꼬순내 나는 훈장





가끔씩 코를 들이대며 말을 걸어줘요.^^나에게 와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