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 안내] 더 깊이 듣기 위해, 두 주 쉬어갑니다.

그날의 소리를 듣고 나서야 쓸 수 있는 이야기!

by조윤미

안녕하세요, 피아니스트 조윤미입니다.

이번 회차는 잠시 쉬어갑니다.

기다려주신 독자님, 작가님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더 깊이 듣기 위해, 한 템포 쉬어갑니다.


오는 5월 12일,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슈베르트와 스크리아빈 음악을 직접 듣겠습니다.

이번 글은 그날의 모든 음악을 듣고 나서야 쓸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에피소드 5는 5월 14일(목), “가장 작은 소리가 가장 큰 울림이 되는 순간”으로 이어집니다.

조금 더 깊어진 소리로 돌아오겠습니다.


- 조윤미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