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 - 비전’
안녕하세요, 우주입니다.
가을의 길목에서 감사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배우로서 작게나마 참여했던 두 편의 영화가
이번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 - 비전’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월드 프리미어로 관객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비전’
《당신을 위한 것은 아닌》 (감독 신동민)
《우주의 흔적》 (감독 장우진)
카메라 안팎에서 늘 따스한 시선으로 현장을 이끌어주신 감독님들,
그리고 함께 숨 쉬며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신 멋진 스태프, 배우분들과 호흡할 수 있어
매 순간이 진심으로 감사하고 소중했습니다.
영화가 스크린에 펼쳐지는 동안,
그 치열했던 온도와 공기가 관객분들의 마음에 조용히 가닿기를 바래봅니다.
10월의 부산, 그 푸른 바다 곁에서 반갑게 인사 나누어요.
모두 부산에서 만나요!
Hello, I'm actor Woo-ju Cho.
I'm deeply grateful and honored that two films I had the privilege to be a small part of have been officially invited to this year's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Korean Cinema Today - Vision' section, and will have their World Premieres.
The 31st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Korean Cinema Today - Vision’ Section
? <Not For You> directed by Shin Dong-min
? <Cosmic Trace> directed by Jang Woo-jin
It was such a true blessing to work alongside such warm, thoughtful directors, as well as the amazing cast and crew.
Every moment shared on set will remain a cherished memory.
See you all in Busan!